벤처형 조직 신설, 플라잉카 시범서비스?
벤처형 조직 신설, 플라잉카 시범서비스?
  • 송재영 기자
  • 승인 2019.07.26 10:29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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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가 드론 택시, 드론 배달 서비스 상용화 등 미래 드론 정책을 준비하기 위해 '벤처형 조직'을 신설한다.

 

국토부는 최근 2차관 산하에 '미래드론교통과'를 설치하는 내용의 직제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5일 밝혔다.

우버가 내년에 하늘을 나는 드론 택시(플라잉 카)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

 

세계적으로 드론 서비스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데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.

국토부는 지난달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벤처형 조직 아이디어 경진대회에

'드론 택시를 실현하는 교통관리체계 구축' 아이디어를 냈으며

우수과제로 선정돼 조직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소개했다. 

기자 코멘터리>드론택시를 실현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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